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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중 문득 찾아온 직장의 즐거움…증평군, 고향사랑 브런치 음악회 개최

21일 점심시간, 한국전력 괴산증평지사(지사장 이정희, 이하 ‘한전’) 강당에 신나는 음악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은 BTS의 인기곡과 7080 가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로 채워졌다.

한전 소속 직원 40여 명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함께 따라부르기도 했다.

한전 고객지원부 전화영 대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직장을 찾아와 공연을 열어주니 직원들의 호응이 좋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증평군 고향사랑 브런치 음악회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다.

군은 1년 동안 고생한 지역 내 기업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1월 1일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대상 기업은 지난 3일부터 선착순 신청으로 모집했으며, 공연 일시와 장소, 장르까지 모두 신청 기업의 입맛에 맞췄다.

공연장 한켠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차려 답례품 전시와 기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악회는 한전 괴산증평지사를 시작으로 퍼플랜드(11월 28일), 현대종합특수강(12월 5일), 우진산전(12월 15일)까지 총 4차례 열린다.

이재영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업 상생 문화 조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공연”이라며,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장인 여러분들이 잠깐 쉴 수 있도록 앞으로 있을 공연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바쁜 일상 중 문득 찾아온 직장의 즐거움
증평군, 고향사랑 브런치 음악회 개최

증평군, 한전 증평괴산지사 직원에게 음악 선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 연말까지 총 4차례 공연 예정

증평군가족센터 또바기가족봉사단 김장봉사


증평군가족센터 또바기가족봉사단 김장봉사

괴산군, 평생학습관 문화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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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차량 5부제 입간판


옥천군, 차량 5부제 입간판

옥천군, 난방용품 전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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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

옥천군,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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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하는 모습

옥천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하는 모습

옥천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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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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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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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3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종료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철)는 지난 20일 마지막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을 끝으로 ‘2023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3월부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기타교육 △마크라메 △업사이클링 △페이스페인팅 △라탄공예 △실버보드 게임교육 등으로 교육을 진행하였고, 총 350명의 전문봉사단을 양성하였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제천시 자원봉사 활동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2023년 10월 최초 개설된 실버 보드 게임교육은 제천 관내 시설이나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통해 무료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자원봉사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종철 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갖고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덕분에 따뜻한 지역사회로 거듭나는 중이다”고 전했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 2023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종료

- 마크라메, 업사이클링, 페이스페인팅 등 전문 지식 및 기술 습득

- 전문교육 양성교육과정 총 530여명 수료 마쳐

진천군, 충북형어린이집 공동협력사업 그룹 성금 전달


진천군, 충북형어린이집 공동협력사업 그룹 성금 전달

진천군자원봉사센터 2023 자원봉사자대회

진천군자원봉사센터 2023 자원봉사자대회

진천군자원봉사센터 2023 자원봉사자대회

증평군 김진선수 봉납식

증평군 김진선수 봉납식 

증평군 김진선수 봉납식 

괴산군, 농업인력 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괴산군만의 특화된 인력지원체계 개발을 위해 전문가, 농업인이 참여하는 ‘농업인력 지원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 열악한 농작업 환경에 직면하고 있는 농업 현실에 대처해 농업인력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농업소득을 높여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괴산군의회 의원, 농정자문의원, 지역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인단체협의회,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용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괴산군 농업인력 분석 및 지원사업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충남연구원 강마야 연구위원의 ‘충남농업노동력 실태와 정책 제안’, 나주시농어업회의소 김영욱 사무국장의 ‘나주시 농업인력 지원 발굴 사례’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김도완 중원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괴산군 농업인력 육성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국농업개발원 김두호 원장, 충남연구원 강마야 연구위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괴산군연합회 박종락 회장, 괴산먹거리연대사회적협동조합 원길식 사무국장이 열띤 토론을 나눴다.

군은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인력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괴산군에 맞는 지원 체계를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괴산군은 올해는 450여 명을 도입해 농가 인건비 28억 원을 절감하며, 농업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더 나은 농업인력 육성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 7일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을 맺으며 도입처를 확대해 우수한 인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괴산군, 농업인력 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청원구 율량사천동. 방위협의회 사랑의 연탄나눔


청원구 율량사천동. 방위협의회 사랑의 연탄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