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천군, 가족 참여형‘바람 따라 별빛도서관’ 운영

충북 진천군은 관내 3개 도서관(진천군립, 생거진천 혁신도시, 광혜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바람 따라 별빛도서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방문한 가족들이 독서와 체험, 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의 첫 행사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천군립도서관에서 오는 18일 독서 권장 마술쇼인 ‘산타 마을 마법우체국’이 개최된다. 


  생거진천 혁신도시 도서관은 오는 19일 호두까기인형을 테마로 한 스토리텔링 콘서트(피아노 연주 및 리듬 공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K-CURTURE 흥행에 발맞춰 20일에는 광혜원도서관에서 전통 민화 ‘호작도’ 감상과 함께 호작도 아이싱 쿠키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김지현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추운 날씨로 인해 움츠러들기 쉬운 시기에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프로그램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천군, 가족 참여형바람 따라 별빛도서관운영

진천서-성암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진천경찰서(서장 손휘택)는 5일 오전 8시경 사석 성암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등굣길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순찰차량 탑승체험을 병행하여 어린이들의 즐거운 웃음이 함께 했다.


  진천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하여 올해 약 28회의 캠페인과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손휘택 경찰서장은 “올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협력단체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없는 진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천서-성암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괴산군 가족센터, 한국 전통혼례로 다문화가정 세 쌍 합동결혼식 진행

충북 괴산군 가족센터(센터장 한석수)는 6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다문화가정 부부 3쌍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촉진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결혼식에는 부부를 포함한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관계자 200여 명이 함께해 다부부 3쌍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식은 우리 전통혼례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괴산향교의 집례로 전통 의식을 통해 진행돼 참여 부부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한석수 센터장은 “이번 합동결혼식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 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뿌리 내리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가족센터는 2008년부터 합동결혼식 행사를 지속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50쌍의 다문화 부부가 식을 올렸다.


괴산군 가족센터, 한국 전통혼례로 다문화가정 세 쌍 합동결혼식 진행

영동군, ‘드림스타트 겨울 가족화목 캠프’성황리 마쳐

영동군, ‘드림스타트 겨울 가족화목 캠프’성황리 마쳐

진천군기업인협의회 기탁식(오른쪽에서 세번째 김명식 회장)

진천군기업인협의회 기탁식

(오른쪽에서 세번째 김명식 회장)

삼성면새마을부녀회, 장학금 기탁 및 물품 환원 행사 개최

삼성면새마을부녀회, 장학금 기탁 및 물품 환원 행사 개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