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렬 전 청주지방법원장,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2월 26일(금), 임병렬 전 청주지방법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임병렬 전 법원장은 현재 청주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매년 적십자 희망성금까지 희망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인도주의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활동, 지역사회 봉사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병렬 전 청주지방법원장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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