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충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충북도는 27일(화) 도청 대회의실에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서 비영리민간단체 보조사업자와 각 부서의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추진일정 및 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 보탬e시스템 사용 방법과 선정 기준에 대하여 안내했다.


 올해 사업예산은 총 5억 7천만원으로 지원 규모는 단체당 300만원 이상 2,500만원 이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공고일 기준 충청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다. 


 사업신청서 등 관련 도 누리집(소통광장-민간단체정보방-공익활동지원사업 게시판)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서류는 사업담당 부서 및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최근 5년 연속 선정 단체의 사업은 제외되며,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사업 유형은 ▶시민사회 통합 및 참여 ▶사회복지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국가안보와 국제평화 ▶국민안전 등 총 7개 분야이다.


 도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친 뒤, 3월 중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 사업과 지원 금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3월 말 충청북도 누리집(소통광장-민간단체정보방-공익활동지원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미숙 도 도민소통과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도민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충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문의면,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 홍보

상당구 문의면행정복지센터(면장 권혁희)는 오는 2월 2일부터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 홍보에 나섰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위해 연간 15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30일까지 발급신청이 가능하고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사업 연도 지원금 중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하고 다음 연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다음 연도 지원금을 소지하고 있는 문화누리카드에 자동재충전된다.


  문의면 관계자는“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가정의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식료품이나 주방욕실 등 생활용품 등 품목에는 제한이 있음을 염두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면,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 홍보


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선제적 방제 대책 마련’

충북 괴산군(송인헌)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체계적인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농업기술센터, 농협, 농업인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수화상병 예방 중심 방제 전략 ▲예찰 및 조기 발견 체계 강화 ▲농가 교육 및 홍보 확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고 및 초동조치 ▲기관 간 협력 대응 등 현장 중심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확산이 빠르고 피해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정기적인 예찰을 체계화하고 방제 약제 지원과 현장 중심 기술지도 및 농가 교육을 지속 추진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안미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 활동과 초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농가에서는 공급된 약제를 반드시 시기에 맞춰 살포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선정된 방제 약제를 오는 3월에 읍·면별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선제적 방제 대책 마련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부터 북적’… 1인당 50만 원 선불카드 지급

충북 영동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생안정지원금이 신청 첫날부터 많은 군민이 몰리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날 영동읍사무소 신청 현장을 직접 찾아 접수·지급 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신청 과정과 선불카드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원활한 신청·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살폈다.

신청 창구가 마련된 각 읍·면사무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이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가 뜨겁다.


지급 대상은 지급기준일(1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군민이다. 기간 중 출생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영동군에 거주하는 경우 지급 대상에 포함되며, 외국인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지급한다. 다만 기준일 이후 사망, 타지역 전출, 주민등록 말소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방문 신청으로만 진행되며, 현장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세대주 신청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5주간)다. 특히 신청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첫 주에는 세대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


또한 군은 방문 신청에 따른 접수 창구 혼잡을 줄이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12명을 추가 배치했다. 영동읍에는 2명, 나머지 각 면에는 1명씩 배치해 안내·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대기 시간을 줄여 보다 원활한 신청·지급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세대주 본인이 신청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세대주의 위임 동의서와 위임자·대리인 신분증을 모두 구비해야 한다.


지급된 지원금은 영동군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제공되며, 수령 즉시 사용 가능하다. 사용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되지 않고 소멸한다.


사용처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이며, 영동읍을 제외한 면 지역은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원금 취지에 따라 유흥·사행성 업종, 공과금 납부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정영철 군수는 “신청 첫날부터 많은 군민이 찾아주신 것은 그만큼 체감 경제가 어렵다는 방증”이라며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지역경제 선순환의 마중물이 되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급·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부터 북적1인당 50만 원 선불카드 지급


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음성군은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도모하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음성군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를 통해 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이차보전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비는 총 2억 8천만 원(군비 100%)이며, 금융기관 융자금에 대한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융자 기간은 3년이며 전액 일시상환 조건이다.


이차보전 금리는 일반기업의 경우 연 2.0% 이내이며, △미국 관세부과 영향기업 △음성군 유망중소기업 △전체 근로자의 60% 이상이 음성군으로 전입한 기업에 대해서는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2.5%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음성군 관내에 본사와 공장을 모두 두고 있으며 공장 등록 후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기존에 본 사업을 통해 융자 지원을 받은 기업은 융자금 상환 완료 후 2년이 경과한 경우에 한해 재신청이 가능하며, 재신청 유예기간은 2년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이후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지원 자금은 경영안정자금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 제품 생산비용, 제품 개발비용 등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절차는 △기업과 협약은행 간 대출 사전 상담 △기업의 자금 신청 및 서류 제출 △음성군의 융자 추천 및 결정 통보 △협약은행을 통한 대출 실행 순으로 진행된다. 


대출은 융자 결정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대출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융자 추천 결정은 자동 실효되고 1년간 융자 추천이 제한된다. 다만, 1회에 한해 최대 1개월까지 융자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한편, 본 사업은 음성군과 취급은행 간 협약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실제 대출 실행을 위해서는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른 대출 조건(담보 제공, 보증서 제출 등)을 충족해야 한다. 은행별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협약은행은 관내 6개 은행 9개 지점이며,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기업지원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군청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43-871-3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금리 상황 속에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1일 군수실에서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인헌 군수의 주재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미래기획국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총 308건(공약 77건, 현안 231건)의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이행률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공유하며 실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괴산군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 77건 중 36건은 완료됐고, 17건은 이행 중, 19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전체 공약 이행률은 86.7%(25.12.31. 기준)에 달한다.


주요 공약사업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확대, 괴산읍 문화예술공간 조성, 선유동 신선길 조성,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등 군의 핵심 성장동력이 포함됐다.


주요현안사업에 대해서는 231건 가운데 107건이 이미 준공됐고, 62건이 착공 단계에 있으며, 나머지는 설계·계획 수립 및 공모 유치 단계에 있다.


특히 농촌공간 정비사업(사리지구 280억원, 하도지구 170억원, 신풍지구 93억원, 상미전지구 115억원, 조천지구 52억원),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245억원),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 활성화 사업(180억원)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이다.


송인헌 군수는 “민선8기 동안 추진한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들은 괴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중요한 성과”라며 “향후 남은 기간에도 각 사업이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괴산군은 행정복지국, 농업건설국 추진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공약 및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자체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중앙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관리대책 발표 및 청렴실천 서약식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1일 17개 시·도선관위 상임위원,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및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하여,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제9회 지방선거’)의 중점 관리대책 등을 발표하고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중앙선관위 위철환 상임위원은 인사말에서 “선거의 모든 절차를 국민 눈높이에서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을 참여시킬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여야 하며, 현장에서 지켜낸 선거의 공정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속시키고 미래로 나가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허철훈 사무총장은 모두발언에서 “선거과정에의 참여와 공개를 확대하고, 선거를 국민과 현장 중심으로 관리할 것이며, 선거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정선거참관단을 전국으로 확장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하였다.


  주요업무계획 회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9회 지방선거, 기본에 충실한 절차사무 관리

  중앙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 환경에 맞춰 인력·시설 등 선거관리체제를 최적으로 구축하고, 투·개표 관리인력 대상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강화 및 선거정보 시스템의 보안성 강화 등으로 선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공정선거참관단을 전국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선거절차 전 과정에 정당추천위원과 참관인의 참여 및 개표 시 수검표 등을 통해 선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중대선거범죄 엄중 조치 

  중앙선관위는 정치적 의사표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광역조사팀을 운영하여 후보자 추천 관련 불법 정치자금 수수,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선거범죄는 엄중하게 조치하고,

  악의적 허위사실공표·비방 행위 및 딥페이크영상 등을 이용한 범죄는 ‘허위사실공표·비방특별대응팀’ 운영과 딥페이크 감별 프로그램 적극 활용으로 강력히 대처할 예정이다.

  한편, 선거여론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선거여론조사 심의 및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선거여론조사 결과 왜곡 등 중대 불법행위는 엄단하기로 하였다.


  국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직 혁신 및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중앙선관위는 국민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대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정책제언(2025. 12. 11.)에 따라 감사기구 운영 내실화, 체계적인 감사 및 공정한 인사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직원 대상 청렴교육 등을 실시하여 더욱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 주요업무계획 회의 전에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하여 전 직원이 뜻을 모아 청렴실천을 서약하여 선관위의 조직 혁신 및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분명히 하였다.



중앙선관위, 9회 지방선거 관리대책 발표 및 청렴실천 서약식 개최


청주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2만여건 부과

청주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2만1천337건에 대해 총 32억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천352건, 1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청주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받은 개인 또는 법인으로, 면허 종류별로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되며, 종별과 지역(읍·면·동)에 따라 세액이 다르게 부과된다. 읍·면 지역은 1종 27,000원부터 5종 4,500원까지, 동 지역은 1종 67,500원부터 5종 18,000원까지 구분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납부뿐 아니라 ARS(1422-11), 은행 CD/ATM, 위택스 및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앱)를 통해 조회·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게 매년 1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세목”이라며 “기한 내에 납부해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2만여건 부과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 3명 선정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안미경 주무관(가족행복과), 강나영 팀장(행정과), 박윤호 팀장(칠성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군민의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접점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 분기 군민 추천을 기반으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강사의 현장 코칭 교육을 실시하는 등 친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미경 주무관은 가족행복과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며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진정한 복지 동반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군은 안 주무관이 현장의 어려움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 프로그램 예산 확보와 지역 자원 연계에 앞장섰다고 설명했다.


기록적인 폭염 기간에는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챙기고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이어갔다.


강나영 팀장은 관변 및 민간단체와의 각종 행사 및 협력 사업을 조율하며 소통과 배려 중심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군은 강 팀장이 단체 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신속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현장에서 신뢰를 쌓았으며 사회단체장협의회 워크숍과 새마을 한마음대회 등 주요 행사를 원활히 이끌었다고 밝혔다.


박윤호 팀장은 칠성면에서 근무하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령의 주민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폭우로 마당에 토사가 유입되고 배수로가 막혀 고통받는 어르신의 사연을 접한 뒤 즉시 현장을 방문해 공사 일정을 조율하는 등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했다.


단순히 업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며 ‘군민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는 행정’을 실천해 큰 감동을 주었다.


송인헌 군수는 “친절은 군민의 마음을 여는 가장 강력한 열쇠”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을 확산시키고, 헌신하는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친절공무원 추천은 괴산군청 홈페이지(www.goesan.go.kr) ‘친절공무원 추천’ 게시판이나 본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민원소리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장과 괴산사랑상품권(30만 원)이 수여되며 후보로 추천만 되어도 상품권(5만 원)이 지급된다.



20254분기 친절공무원 3명 선정

안미경 주무관, 강나영 팀장, 박윤호 팀장 선정

군민 추천 기반으로 매 분기 선발친절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


영동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300만 원 부과 ‘납부 독려’

충북 영동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0,345건, 1억 3,300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제1종(27,000원)부터 제5종(4,500원)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영동군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종 인허가 등을 행정기관에 신청·등록해 인가·허가·신고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이다.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로 전국 금융기관 CD/ATM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위택스(Wetax) 또는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을 통해 과세내역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한 내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장기 미납 시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등 불이익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을 지켜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동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3,300만 원 부과 납부 독려


제천시, 도시의 변화를 이끈 ‘올해의 10대 성과’ 발표

제천시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실현을 목표로 13만 시민과 1,200여 공직자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거둔 올해의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생활의 변화를 이끌고 도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정책들이 눈에 띈다.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다음과 같다.

▲투자유치 3조 4,147억원 달성으로 "두 배 더 잘사는 제천" 기반 마련

▲제천방문 관광객 3년 연속 1,000만 돌파,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로 우뚝

▲학교복합시설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등 정부예산 역대 최대 규모 2,667억원 확보('26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로 "세계적 천연물산업 허브" 도약

▲전국 최초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방자치콘텐츠 복지 대상 수상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 2년차 900명 돌파, 전국적 인구정책 선도모델 제시

▲2025국제경기대회 및 117개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개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상 수상

▲제천비행장(활주로 구간) 매입, 도심 흉물 광진아파트 철거,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충북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한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실현

▲문화를 스스로 생산하고 소비하는 선진문화예술 도시로 도약


이와 함께 10대 성과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각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의미 있는 성과도 이어졌다.


먼저, 농촌인력 근로자 기숙사 조성,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등으로 제천형 농촌인력 모델을 구축,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충청북도 인구위기 극복 및 저출생 대응 우수 시군으로 3년 연속 선정되며 총 5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고, 올해 5월에는 생활인구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구 반등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단기간에 중부권 최고의 e-스포츠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e-스포츠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제천시장배 전국 e-스포츠대회 등 전국 규모의 e-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e-스포츠팀 ‘제천팔랑크스’창단, 제천형 멀티플렉스 건립사업 국비 확보 등 짧은 기간에 실질적 성과를 연이어 거두고 있다.


남부생활체육공원과 명지국민체육센터 개장,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며, 스포츠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제1회 빨간오뎅축제․제천일품육축제 개최 ▲충북도 최초 시민대상 주차안심번호서비스 추진 ▲점말동굴유적체험관 개관 ▲시립치매전담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 개원 ▲남부사회복지관 & 생활SOC복합화시설 개관 ▲한방&농특산물 종합 판매센터 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제천시는 올해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최우수 사례 선정,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종합대상, 기초지방정부 경진대회 우수상 등 3관왕을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리더십 부문),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일자리․경제 부문 대상,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상, 지방자치콘텐츠 복지․주민참여 부문 대상,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전국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성과 발표회 최우수상,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기관 선정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크게 인정을 받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올해 이뤄낸 성과는 13만 시민과 시의회,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내년에도 오직 시민이 잘살고 행복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천시, 도시의 변화를 이끈 올해의 10대 성과발표

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새로운 제도·시책 가운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과제들은 건강·복지·교통·생활편의·안전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생활체감형 정책’을 통해 군민의 부담은 줄이고 삶의 안정감은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강 분야에서는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을 추진한다. 


걷기 실천을 생활화로 운동을 ‘의지’가 아니라 ‘습관’으로 바꾸고 만성질환 예방과 의료비 부담 완화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또한,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해 60~64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도입하고 임산부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신규 추진한다.


복지 분야는‘계층별 맞춤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천만원, 둘째아 3천만원, 셋째아 이상 5천만원으로 확대 지급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의 초기 부담을 덜고 저출생 대응의 실효성을 높인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도 강화해 보훈 명예수당을 인상하고 보육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통비 인상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 신혼부부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을 확대해 ‘결혼-주거-정착’으로 이어지는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청년층 유출을 완화하는 데 힘을 싣는다. 


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온마을 밥상 꾸러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의 식생활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장애인 소유 자동차 정기검사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 


농가 경영비 부담을 직접 낮추는 정책으로 농기계 수리비 지원 금액을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한다. 


군민 실생활에 밀접한 교통·생활편의 분야로 2026년 1월1일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전 연령의 군민 이동권을 강화한다. 


또한,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IC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을 면제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 부담을 줄인다. 


생활규제 개선으로 옥상 비가림시설 설치 절차를 간소화해 불필요한 행정 절차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제도 정비에 나서며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괴산종합운동장을 24시간 상시 개방해 군민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자지원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상권 회복을 돕고 민간사회단체회의 참석수당을 인상해 주민들의 현장 참여 기반을 확대한다.  


안전 분야에서 재난과 사고에 대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전 군민 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26개 항목에서 28개항목으로 확대해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에 대한 군민 보호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2026년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민생의 부담은 줄이며 삶의 안정은 높이는 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는 해가 될 것”며 “생활밀착형 정책을 꼼꼼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괴산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일부 구간 준공...도심 미관·보행 안전 개선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읍 산막이시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의 일부 구간을 부분 준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괴산대교에서 금산삼거리까지 약 0.9km 구간을 대상으로 도심 내 가공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립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전선 지중화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전통시장과 중심 상권 일대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부분 준공 구간은 국도 19호선(괴산대교~금산삼거리)으로 전선관 매립 공사와 보도 정비를 완료하고 굴착 이후 임시포장 공정까지 마무리했다. 이번 준공으로 해당 구간의 보행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는 평가다.


산막이시장은 괴산읍 지역 경제의 중심지인 만큼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전선으로 인한 시야 방해 요소가 줄고 보행 공간이 정비돼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서 2025년 1월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의 일환으로 동인초 통학로 인근 구간의 지중화 공사를 마무리해 통학로 주변 시야를 확보하고 보행 동선을 정비했다.


2026년에는 젊음의 거리 구간 전선관 매립과 전주 철거, 가로등 설치 등 잔여 공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과정에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지중화사업은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일부 구간 준공...도심 미관·보행 안전 개선

2025년 음성군보건소-서울더바른치과, 취약계층 50명에게 무료 치과진료 제공

음성군보건소는 올해 1월 서울더바른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음성군민 및 외국인주민 중 취약계층 50명이 무료로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연말 서울더바른치과 박재욱 원장이 재능 나눔 의사를 군에 전달한 것을 계기로 올해 초 체결됐으며, 음성군보건소의 주요 현안 사업과 연계해 운영됐다.


협약에 따라 음성군보건소가 발굴·의뢰한 대상자 50명에게 무료 치과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과 의료 공헌에 크게 기여했다.


운영 방식은 음성군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가 대상자를 검진·상담한 뒤 의뢰서를 발급하고, 대상자가 서울더바른치과에 직접 예약·방문해 진료를 받으면 진료비 전액 감면 혜택을 적용받는 구조로 이뤄졌다.


구미숙 음성군보건소장은 “치과치료는 비용 부담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필요한 치과진료를 받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구강건강 격차를 줄이고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욱 서울더바른치과 원장은 “경제적 여건이나 언어 문제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음성군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관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음성군보건소-서울더바른치과, 취약계층 50명에게 무료 치과진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