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충북,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 충청북도, 새로운 심벌마크(CI) 10월 6일부터 사용 「충청북도 상징물관리조례」일부개정안 공포

충청북도는 6일 새로운 심벌마크(CI)를 규정한충청북도 상징물관리조례를 개정하고 공포·시행한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동안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대표상징물(심벌마크(CI), 브랜드슬로건(BI))을 개발, 지난 73충청북도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대표상징을 도민들에게 소개했다.

디자인이 포함된 브랜드슬로건(BI)중심에 서다는 선포식 이후 도정 곳곳에서 활용 중이고, 심벌마크(CI)는 도의회 의결을 거쳐 충청북도 상징물 관리 조례가 개정·공포된 6일부터 사용한다.

충청북도의 새심벌마크(CI)는 충북의 한글 초성 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문화경제복지환경 등 충북을 이루는 각 분야가 중심에서 뻗어나가며 성장하는 미래비전을 형상화하였다.

특히, ‘사이의 화살표는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비상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심벌마크(CI)를 구성하는 획수는 총 11개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충북의 11개 시군이 균형있게 발전하고 소통하며 다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모습을 나타낸다.

도는 조례가 공포, 시행됨에 따라 새 심벌마크(CI)와 브랜드슬로건(BI)중심에 서다를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도가 주최하거나 참여하는 국제행사·박람회·축제 등에 참여하여 대표상징물을 알리고, 디지털 콘텐츠(3D, AR)를 제작해 TV, 유튜브, SNS 등 온 ·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대표상징물의 다양한 응용형 디자인을 담은 브랜드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가칭)충청북도 브랜드 전시회를 개최하여 홍보·마케팅을 확산할 예정이다.

* 서식, 증서, 사인, 홍보물, 관용차량 등 응용 디자인 활용방안

아울러 누구나 쉽게 새로운 대표상징물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북청년브랜드참여단과 함께 캐릭터·이모티콘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미디어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새로운 대표상징물은 충북의 대표브랜드로 앞으로 도민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

충청북도, 새로운 심벌마크(CI) 106일부터 사용

충청북도 상징물관리조례일부개정안 공포



충청북도 새이름‧새얼굴 찾기 추진 과정

 <(1단계) 충청북도 새 이름(브랜드슬로건,BI) 찾기 >

 ○ 브랜드 슬로건(BI) 공모                    :’22.11.21.~12.26.

 ○ 공모작 심사(예비및브랜드위원회 1~2차 회의)       :’23. 1. 1.~ 3.24.

 ○ 대국민 선호도 조사                        :’23. 2.27.~ 3.17.

 ○ 공모전 수상작 선정/시상                    :’23. 3.24. / 4. 3.

 <(2단계) 충청북도 새 얼굴(심벌마크,CI) 찾기 >

 ○ 디자인 개발 용역 착수                     :’23. 3.23.~12.31.

 ○ 청년브랜드참여단 구성 및 아이디어(CI 디자인) 대회   :’23. 4.19.~ 5.30.

 ○ 심벌마크(CI) 디자인 공모                  :’23. 5. 1.~ 5.24.

 ○ 공모전 수상작 선정(브랜드위원회 4차 회의)       :’23. 5.30.

 ○ 대국민 선호도 대상작 선정(브랜드위원회 5차 회의)  :’23. 6. 8.

 ○ 대국민 선호도 조사                         :’23. 6.16.~ 6.25.

 ○ 대표상징(BI‧CI) 결정(브랜드위원회 6차 회의)    :’23. 6.27.

 ○ 충청북도 브랜드(BI‧CI) 선포식                :’23. 7. 3.

 <(3단계) 충청북도 새 이름‧새얼굴 확산 >

 ○「충청북도 상징물관리조례」일부 개정        :’23. 7 ~ 10.

      ※ 조례안 공포 : '23. 10. 6.(금)

 ○ 브랜드매뉴얼 제작‧확산                     :’23. 7 ~ 12.

 ○ 찾아가는 설명회(행사, 전시 등)              :’23. 7 ~ 12.

 ○ (가칭)충청북도 브랜드 전시회                  : ’23. 12월 중

청남대 경제적 파급효과, 연간 2,605억원에 달해 전국적 생산유발 1,829억원, 부가가치유발 776억원, 취업유발 2,006명

 최근 충북연구원이 청남대가 주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했다.

 결과에 따르면, 청남대로 인해 전국적으로 1,829.2억원의 생산유발효과, 776.4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2,006.4명의 취업유발효과가 각각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중 1,247억원의 생산, 549.6억원의 부가가치, 1,638.2명의 취업유발이 충북 내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충북 내 업종별 경제적 파급효과는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27.8%), 육상운송서비스(13.7%), 건물건설 및 건축보수(11.1%) 순으로 생산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부가가치와 취업 창출에 있어서는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21.2%/32.7%), 육상운송서비스(14.4%/21.9%), 도소매 및 상품중개서비스(12.4%/14.1%) 순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2023년 8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청남대 관람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남대가 주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5.4%의 응답자가 청남대가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고, 92%의 응답자가 청남대가 충북의 관광산업 등에 긍적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86.8%가 청남대 관람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였으며, 89.6%의 응답자가 재방문 의사가 있고, 90.8%가 주변인에게 청남대 방문을 추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지출 여부와 관련한 설문에 대해서는 75.6%의 응답자가 청남대 인근 지역에서 소비지출 계획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문의면 일원58.7%, 청주 시내 29.9%, 대전, 세종 등이 11.4%의 순으로 주요 소비지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남대는 올 초 15대 혁신과제를 발표하고, 청남대 내 유휴공간 등을 주차공간으로 대폭 확대하여 예약제를 전면 폐지, 관람객이 차량을 갖고 청남대로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4월에는 청남대와 문의지역의 공동협력을 위한 기관단체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의면 지역주민 청남대 무료입장, 문의면 상가 이용객 청남대 입장료 2천원 할인을 실시하였으며, 문의면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을 지원하는 등 지역상생을 통한 청남대 관광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7월에는 충북 최초로 한국관광공사 지정, 코리아 유니크 베뉴(KUV)에도 선정되어 국민 대표 관광지를 넘어 MICE의 중심이자 문화·예술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고, 2023년 상반기 청남대 관람객은 작년 동기대비 57.2% 증가해 인근의 문의면 상권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김종기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는 문의면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중추적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청남대가 활성화되면 문의면을 비롯한 충북이 발전하게 되는 것으로 청남대 관람객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남대 경제적 파급효과
, 연간 2,605억원에 달해

전국적 생산유발 1,829억원, 부가가치유발 776억원, 취업유발 2,006명 

충북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세미나 참가 국내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방향성 및 전략 세미나

 충청북도는 5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세미나’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주관으로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방향성 및 전략 수립을 위해 개최되었다.

 지난 7월20일 정부는 국내 유일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로  충북 오송을 최종 선정 발표하였으며, 충청북도는 이번 세미나에서 오송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에 대한 소개 및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사업 소개, 메디포스트 및 마이크로디지탈에서는 원부자재 국산화 사례, 국내 바이오원부자재 유망기업 소개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충북도 한충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바이오산업이 급성장 중이지만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업들의 소부장 해외 의존도가 90%정도로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오송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바이오소부장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세미나 참가

국내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방향성 및 전략 세미나 

남부권 기업 대상 판로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북연구원(CRI) 정책개발센터, ‘농촌공간 재구조화 필요’ 『충북정책지도 ‘충북 농촌공간 정비대상지역 분석’』 발간

최근 정부는 농촌다움을 유지하는 조화로운 공간을 구축하고, 농촌지역의 주거·산업·사회서비스 등의 계획적인 공급을 통해 농촌지역의 경제·사회·환경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3년 3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으며, 2024년 4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도시지역과 달리 종합계획이 부재한 농촌지역은 공장·축사·태양광 시설 등이 주거지역과 혼재되는 난개발로 인하여 정주여건이 악화되고 있으며 이는 농촌지역의 인구유출 및 소멸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충북연구원(CRI, 원장 황인성), 충북정책개발센터(CPDC, 센터장 정용일)에서는 법의 시행에 대응하여 충청북도 농촌공간의 정비대상지역 현황을 알아보고자 “2023년 3호 충북정책지도를 통해 ”충북 농촌공간 정비대상지역 분석”을 주제로 다루었다.  

이번 정책지도에서는 충청북도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주거지역과 공장·축사·태양광 시설 등이 혼재된 현황을 살펴보고 중첩분석을 통해 영향권 내 거주인구 현황을 분석하고 시각화하였다. 분석결과, 충북도내 공장시설(개별입지)은 79.3%, 축사시설은 90.4%, 태양광 시설은 88%가 농촌지역내 집중적으로 혼재하고 있어 농촌공간 재구조화의 필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충북연구원 정책개발센터는 “충북 정책지도 시리즈”를 통해 공공데이터 기반의 정책지도를 작성하여 충북지역의 지역별 이슈를 시각화하고, 정책결정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주제 및 분야를 기획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연구원
(CRI) 정책개발센터, ‘농촌공간 재구조화 필요


충북정책지도 충북 농촌공간 정비대상지역 분석발간

흥덕구, 롯데마트 서청주점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캠페인 실시

 청주시 흥덕구 주민복지과(과장 이현복)는 5일(수) 비하동 롯데마트 서청주점(점장 오신영)과 협업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올바른 이용을 알리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캠페인 장소는 다중 이용시설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위반 신고 다발 구역이다. 잠시 짐을 싣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앞에 정차하여 위반하는 사례가 많아, 시설주인 롯데마트 측과 협의하여 이용객들의 실수로 인한 위반 사례 감소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하고 주차 가능 표지가 부착된 차량만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차량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면 과태료 10만원, 장애인주차구역 주차방해 시 50만원, 장애인주차표지 부당 사용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정차도 허용하지 않는 구역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진‧출입을 막거나 물건을 쌓아서 주차를 방해하는 것 역시도 주차방해에 해당한다. 

 롯데마트 서청주점 관계자는“시설 이용객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해 위반한 경우, 시설주로 난감한 적이 있었는데,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이용하는 고객들이 배려하고 불편하지 않은 주차문화 만들어 가도록 구청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흥덕구, 롯데마트 서청주점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캠페인 실시

축산 관련 차량 및 종사자 철새도래지 진입제한 야생조류로 인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

청주시는 축산 관련 차량 및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진입을 제한한다고 6일 밝혔다.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9조제1항제6호에 따라 겨울철 야생조류로 인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을 위해서다. 

진입 제한 기간은 10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이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및 검출 상황에 따라 연장 등 조정될 수 있다.

청주시 내 철새도래지 통제구간은 ▲문암생태공원~옥산면 가락리 천변도로(흥덕구 원평동 64-2 ~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 886) ▲북이면 화상리 둑방길(청원구 북이면 화상리 827-6 ~ 화상리 334-6) ▲오송읍 동평리~오송리 천변도로(흥덕구 오송읍 동평리 348-2 ~ 오송리 301-1) ▲흥덕구 신촌동 옥산교~미호강교 천변도로(흥덕구 신촌동 506) ▲오창읍 성재리 병천천 천변도로(청원구 성재리 764-1) 총 5개 구간이다. 상세구간은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입제한을 위반할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불편이 따르더라도 관련 종사자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9월 26일 전국 철새도래지 출입금지를 포함한 행정명령 10건과 가금농장 방역준수사항 8건을 공고했다.


축산 관련 차량 및 종사자 철새도래지 진입제한

야생조류로 인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

청주시, ‘2023년 신규 임용예정자 교육’ 실시

청주시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신규 임용예정자 81명을 대상으로 청주S컨벤션 센터와 옥화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신규 임용예정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3년 청주시에 합격한 임용예정자들이 임용 전에 받는 교육이다.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에게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과 시정에 빠르고 효과적인 적응을 위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첫날인 4일은 청주의 대표 문화행사인 공예비엔날레를 견학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5일은 청주S컨벤선센터에서 아이스브레이킹, 팀빌딩, 슬기로운 공직생활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청주 옥화자연휴양림에서 합숙을 하고 마지막 날은 옥화자연휴양림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무 경험이 많은 선배 공무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전산 시스템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청렴 교육, 기획 및 홍보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교육에 참석한 한 새내기 공무원은 “공직생활 시작에 앞서 청주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선배 공무원들의 강의와 조언 그리고 아낌없는 응원이 인상 깊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임용예정자들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한다”며, “젊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열정을 갖고, 청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앞으로 공직 생활의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2023년 신규 임용예정자 교육실시


청주시, 홈페이지 이용만족도 조사 실시

청주시는 청주시 대표 홈페이지에 대한 이용 만족도를 조사하고 개선의견을 수렴해 홈페이지 서비스 품질개선에 활용하고자 10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 방문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홈페이지의 메인 ‘팝업창’이나 ‘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가능하다.

문항은 홈페이지 이용실태, 만족도, 개선의견 등 1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설문조사 참여자 중에서 무작위로 220명을 추첨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추첨은 10월 25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용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분석해 향후 홈페이지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홈페이지 이용만족도 조사 실시

청주시, 공동주택 제3종시설물 점검 및 실태조사 실시

청주시는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공동주택에 대한 정기점검과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제3종시설물은 시설물안전법에서 정한 제1,2종시설물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을 말한다. 

정기점검 대상 3종시설물은 13개 단지이고, 실태조사 대상인 15년 이상 경과 공동주택은 105개 단지이다. 

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건축전문가와 함께 자료검토 후 외관 조사와 육안 점검으로 안전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기둥·보·내력벽 균열 손상상태 ▲구조부재의 변경사항, 균열 발생상태, 부재의 손상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경우 관리주체에 조치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실태조사 결과 ‘양호’·‘주의 관찰’인 경우 2년에 1회 실태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정검토’(시설물에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경우) 결과가 나온 경우에는 제3종시설물로 지정하고 A~E 등급으로 나눠 관리한다. A~C등급은 1년에 2회, D~E등급은 1년에 3회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제3종시설물 점검 및 실태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진행하는 것”이라며,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공동주택 제3종시설물 점검 및 실태조사 실시

체류형 및 귀농귀촌인 교류행사 개최

  제천시는 지난 4일 체류형입교생 및 정착자, 귀농귀촌인 간의 교류행사를  제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제천시는 2016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전국최초로 시작한 후로 올해로 8기째 체류형을 교육운영 중에 있다.

 그동안 체류형을 수료하고 제천에 정착한 100여명의 인원과 귀농귀촌협의회원과의 교류의 기회가 없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예비 귀농귀촌인과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만남을 통한 뜻깊은 화합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번 교류행사에는 제천시장, 시의장을 비롯한 제천시 산업건설의원분들이 참석하여 화합의 시간을 같이 하였으며,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 제천시에서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 촉진 및 귀농귀촌협의회의 성장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수립과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행사중간에 비가오는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지회별로 장기자랑등을 통해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며, “체류형 입교생 및 정착자, 제천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과의 만남을 통한 친목도모와 정보교환을 하며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발혔다.


체류형 및 귀농귀촌인 교류행사 개최

제천시,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2023년『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제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생활인구 유입 및 체류 기간 증대를 도모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유대관계 형성 관광 사업모델’이다.

 제천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10월 말 도입을 목표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및 할인 혜택 제공을 위한 작업에 돌입한다.

 제천시와 참여 관광사업체가 공개한 주요 할인 혜택으로는 ▲청풍호반 케이블카 3,000원 할인 ▲충주호 크루즈 청풍나루 3,000원 할인 ▲포레스트 리솜 해브나인 힐링스파 30% 할인 등으로 그동안 제천시민에게만 제공되던 지역민 할인 혜택을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여행객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게 된다.

 여기에 ▲제천 관광택시 5,000원 할인 ▲제천 시티투어 3,000원 할인 등 외부 관광객만을 위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제천으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필수 준비물이 될 전망이다.

 제천시 관계자는“제천시 디지털 관광주민증 소지자에게 다양한 관광 시설 이용할인 혜택과 정보 제공으로 오랫동안 지역에 머무르며 여행하다가 다시 또 제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증 발급 및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천시
, 디지털 관광주민증공모사업 선정

충북도, 제천시 현안사업 논의 정책간담회 개최 제천시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현안사업 충북도 지원 건의

  10월 5일 오전 8시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주관으로 김영환 도지사와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그리고 김창규 제천시장과 채홍경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충북도의회 김호경, 김꽃임 의원, 제천시의회 이정임 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제천시의 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제천 홀대’로 이슈가 되었던 하계U대회 개최 무산에 대해 도가 밝힌 체육 인프라 구축의 전향적 검토 대상인 제천체육관 건립방안과 김영환 지사의 핵심 프로젝트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중 폐자원 재활용을 위한 제천비행장, 舊.청풍교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영환 지사는 산자부에서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를 제천시가 우선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 아울러 체육관 건립 등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제천시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舊) 청풍교에 대해 청주대 김미연 교수는 앉아서 전망할 수 있는 대규모 전망 플랫폼 조성과 휴식・쇼핑・힐링 등이 가능한 청풍 아케이드 조성방안 등 폐자원을 독창적인 관광자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제천시와 충북도는 실무부서 간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제천비행장과 구(舊) 청풍교 활용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창규 시장은 시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올해 전국대회 규모의 80여개 대회를 유치, 방문인원(선수단) 40만명, 경제유발효과 857억원을 예상하고 있고, 이는 제천시 1년의 농업생산량에 버금가는 수치라며 2027년까지 전국대회 160개까지 유치할 계획이라고 제천시의 4,000석 이상 규모의 체육관 건립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아울러, 김창규 시장은“제천시는 지역발전을 위해 첨단산업과 관광의 투트랙으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제천의 미래가 달린 관련 현안사업이 제천시민이 바라는 대로 검토가 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건의하였다. 


충북도
, 제천시 현안사업 논의 정책간담회 개최

제천시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현안사업 충북도 지원 건의

김영환 지사, “충북도의 방향은 상상력과 역발상” 청남대 큰섬 등 빈곳‧버려진 곳 적극 업사이클링(새활용) 강조

 “도지사는 충청북도라는 배를 직접 움직이는 항해 조타수가 아니라 선장이 되어서 가야 할 방향을 정해주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세계가 지금 어떻게 흘러가는지, 또 우리나라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를 잘 파악하고 공무원들과 같이 논의할 수 있는 소재를 던져주는 것이 도지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취임 후 1년여 기간 동안 충북의 변화에 대해 돌아보면서 “충북의 변화와 성과는 예상했던 것을 뛰어넘고 있다”며 “지금처럼 가면 개혁이 또 다른 개혁을 낳는 일이 벌어지면서 3년 뒤 충북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고, 공무원들은 큰 자부심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지금까지 해온 일의 연장선에 있고, 나는 여러분이 하는 일의 방향만 잡으면서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도정 방향을 설정하면서 ‘빈곳’과 ‘버려진 곳’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도청 옆의 벙커, 청남대에 방치된 수십 곳의 크고 작은 벙커도 미술관으로, 카페로 바뀌고, 비행기 소음 때문에 버려지는 종축장도 바꿀 생각”이라며 “우리가 전혀 생각지 않았던 청남대의 큰섬을 충북의 랜드마크로 바꾼다는 생각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도가 나아갈 방향은 커다란 상상력과 역발상”이라며 “이렇게 나아가면 대한민국 개혁의 ‘테스트 베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환 지사
, “충북도의 방향은 상상력과 역발상

청남대 큰섬 등 빈곳버려진 곳 적극 업사이클링(새활용) 강조

문의·내수 보건지소 2024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선정

청주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4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에 선정돼 문의보건지소와 내수보건지소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기능전환 관련 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지역보건 의료기관의 인프라 개선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의료취약지의 보건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는 국비 1억 8천만원, 도비 4천 7백만원을 확보했으며, 문의보건지소, 내수보건지소는 단순 진료기능에서 확대, 급변하는 농촌 보건의료 환경에 걸맞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거듭나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 

향후 문의보건지소는 치매예방사업과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특화해 운영할 예정이며 특화 사업 운영을 위해 보건지소 시설도 리모델링한다. 

내수보건지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신체활동사업을 특화사업으로 운영하며, 건강증진 사업 수행을 위한 장비를 보강한다. 

문의보건지소는 2024년까지 시설 개보수 공사를 마친 뒤 2025년부터 업무를 개시할 계획이고 내수보건지소는 프로그램 기획 및 장비 구입을 한 뒤 2024년 하반기 중 업무 개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문의와 내수 지역 주민에게 한층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내수 보건지소 2024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선정